Hi, I am Jiyoung, Han
AI 시대의 흐름 속에서 기술 중심의 결과물에 아날로그적 감성과 온기 한방울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고, 디자인한 결과물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역량까지 확장해가고 있는 디자이너 한지영입니다.